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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푸딩쓰

    2023-09-10

    맛 5.0/6 가성비 1.8/2 서비스&청결 1.5/2
    하마터면 고기 먹다 지칠뻔 했다. 만 천원짜리 갈비탕에 갈빗대가 7대나 들어있다. 뼈와 살이 쏙쏙 분리되는데 살코기가 어찌나 탱글거리는지 어르신들도 줄서서 기다리는 이유가 있다. 하루 영업시간이 2시간 넘짓이다. 200그릇만 판매해서 11시 전에 도착해야 안전하게 먹을 수 있다. 혼자 가면 처음 보는 손님과의 합석이 자연스럽다. 고기가 깊게 우러난 국물을 먹다가 중간에 다대기와 부추를 넣고 매콤하게 먹어 보는것도 색다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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